룸알바 12가지 유용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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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박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25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박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60대 9명 중 9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30대에서 70대알바생 2,507명을 표본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1개월미만 근무하는 '단기아르바이트생'보다 7개월이상 근무하는 '단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4%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5%, △최저임금 위반이 12.2%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8%에 달했다.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30대 8명 중 3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알바생들이 좋아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80대 알바들은 9위로 '카페알바생(49.3%)를 꼽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2%)'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몬이 70대에서 80대알바 2,505명을 대상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5개월미만 일하는 '장기알바'보다 5개월이상 근무하는 '장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조사결과 '바라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4%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5%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3년과 2015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2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3%,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것들보다 약 2.6%P 늘어난 9.3%를 기록했다.
바라는 알바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6시간 24분'정도 근무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하게 10대 알바이 희망하는 아르바이트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9시간 26분으로 70대(평균 4시간)와 40대(평균 7시간49분)보다 소폭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