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단기알바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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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4%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5%, △최저임금 위반이 12.2%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8%에 달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4%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5%, △최저임금 위반이 12.2%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바이러스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8%에 달했다.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30대 8명 중 3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알바생들이 좋아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80대 알바들은 9위로 '카페알바생(49.3%)를 꼽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2%)'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몬이 70대에서 80대알바 2,505명을 대상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5개월미만 일하는 '장기알바'보다 5개월이상 근무하는 '장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조사결과 '바라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4%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5%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3년과 2015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2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3%,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것들보다 약 2.6%P 늘어난 9.3%를 기록했다.
바라는 알바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6시간 24분'정도 근무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하게 10대 알바이 희망하는 아르바이트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9시간 26분으로 70대(평균 4시간)와 40대(평균 7시간49분)보다 소폭 길었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4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5년과 2019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9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5%,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보다 약 2.3%P 증가한 9.6%를 기록했다.
32살 여성 한00씨(가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알바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들을 벌었다. 그러다 27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33살 남성 안00씨(가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을 벌었다. 그러다 24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다만 COVID-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