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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원인 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있는 심리학의 10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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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공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증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대부분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감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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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로이터 통신은 FDA도 2014년 직후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먹은 이후 자살과 관련한 700건 이상의 보고를 취득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 가운데는 적어도 100명의 사망자가 함유돼 있다. 미국에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은 매년 치료가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