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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소비자트렌드의 3대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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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소규모 모임이지만 팬더믹 뒤 롯데면세점을 방문한 첫 외국인 단체 저자가라 상징성이 크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을 준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누구들이 안전한 배경에서 쇼핑할 수 있게 방역에도 신경 쓰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